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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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배경 및 목적

본 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3년부터 서울대 행정대학원 내 개소되었습니다. 소형과제 3년(2013.9~2016.8)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중형과제로 진입하여 향후 3년 동안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연구단은 노인의 건강한 삶과 웰다잉을 위한 국가제도와 지역행정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연구비전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센터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건강한 노화와 웰다잉에 미치는 지역사회자본의 효과를 규명할 수 있는 양적·질적 연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추후 연구를 통해 확보한 실증증거를 바탕으로 노인이 건강하게 여생을 보내고(healthy-aging) 고귀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well-dying) 국가와 지역단위의 통합적 고령사회대응 모델을 구축코자합니다.

연구진 구성

연구책임자: 김순은 교수
공동연구원: 서이종 교수(서울대학교), 최문정 교수(KAIST), 이윤환 교수(아주대학교), 한수연 교수(남서울대학교), 최경석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김상원 교수(동의대학교), 윤현우 교수(Texas State Univ.), 이민홍 교수(동의대학교), 고정은 교수 (경희사이버대학교), 박경숙 교수(서울대학교)

연구 계획

효율적인 연구 추진을 위해 본 연구단은 4개의 하위연구팀을 구성하여 국가수준과 지역수준에서의 체계적인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과 생명정책 연구팀과 호스피스 법․제도 연구팀은 국가수준, 지역의 행정․복지 연구팀과 지역의 웰다잉 연구팀은 지역수준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수행합니다. 먼저, 과학기술과 생명정책 연구팀은 의료-복지 기술의 발전에 따른 노인의 삶의 변화를 통합적 시각에서 연구합니다. 카이스트와 아주대 의과대학에 소속된 공동연구원과의 교류를 통해 노화로 인한 기능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과학기술의 효과를 통계자료, 실험실, 실제 현장에서 검증하고자 합니다. 둘째, 호스피스 법․제도 연구팀은 관련 법․제도의 실행과정을 추적연구하면서 웰다잉을 둘러싼 법적, 윤리적, 사회적 쟁점을 분석하고, 관련 시설 및 서비스의 개선 방안을 검토합니다. 셋째, 지역의 행정·복지 연구팀은 지역별 사회자본 수준의 편차와 이로 인한 건강한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양적연구 결과를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질적연구 차원에서 지역 내 사례분석, 일본 및 독일 사례와의 국가 간 비교연구를 실시하고, 구술사 방법을 통해 지역과 지역 내 사회자본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에 대해서 개인의 인터뷰를 통해 시대의 특징을 연구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의 웰다잉 연구팀은 지역사회자본의 활성화와 지역의 행정·복지체제구축을 통한 고령자의 생애주기별 전환과정(건강한 노화(healthy aging)→호스피스→웰다잉)에 대한 실증적 증거와 지역사회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 연구단에서 수행중인 전국 규모의 설문조사 자료와 정보를 활용 할 것입니다.

센터홈페이지 URL : http://agingsociety.wixsite.com/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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